2018년 성공회 용산해방촌나눔의집 시무식.나눔의집 식구들 모두 ‘2018년에 나는~’ 이란 주제로 한 문장씩 적어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찍었다. 그리고 각자 책상 잘 보이는 자리에 놓기로 ^^“2018년 나는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온, 어찌할 수 있는 것들을 바꿀 수 있는 용기, 이 둘을 식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역시 나는 어찌할 수 없는 개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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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1/12 03:25 2018/01/1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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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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