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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모독하는 사람. 하느님이 부르시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오늘 2독서인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 4장 13절부터 15절까지 한 목소리로 읽어봅시다.“"나는 믿었다. 그러므로 나는 말하였다."라는 말씀이 성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이와 똑같은 믿음의 정신을 가지고 믿고 또 말합니다. 그것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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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1:38 2018/06/1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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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헌디?”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오늘 복음 말씀은 유대인들의 안식일, 그러니깐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의 날인 주일에 해당하는 ‘중요한 날’에 대한 논쟁으로 이뤄져 있습니다.이에 대해 초기 교회의 스승인 아타나시우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 함께 읽어봅시다.“... 그러나 안식일과 관련된 법을 세우신 그분께서는 율법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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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2:47 2018/06/0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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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나는 2018년에도 ‘성경은 일점 일획도 변개함 없이 가르치고 지켜야 한다’ 는 주장을 하는 이들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심지어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 나올 때도 있다.그들이 강조하는 ‘일점 일획’ 가운데, 이 사회와 종교 그룹에서 기득권을 가진 자들에 의해 ‘해석되고 전해진 부분’이 있다는 건 ‘전혀 모르는 듯한 태도와 입장’으로 사는 사람들.그런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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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03:07 2018/06/0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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