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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나는 2018년에도 ‘성경은 일점 일획도 변개함 없이 가르치고 지켜야 한다’ 는 주장을 하는 이들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심지어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 나올 때도 있다.그들이 강조하는 ‘일점 일획’ 가운데, 이 사회와 종교 그룹에서 기득권을 가진 자들에 의해 ‘해석되고 전해진 부분’이 있다는 건 ‘전혀 모르는 듯한 태도와 입장’으로 사는 사람들.그런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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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03:07 2018/06/0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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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오늘은 길바닥에 잠든 하느님을 만나는 밤이 될까나..5월 24일(목) 오전 11시. 성공회 서울교구 사제 서품식이 있던 날, 서울역 서부역 광장에서 KTX 해고 승무원들의 천막 농성이 시작되었다.어렵게 이끌어낸 환수금 해결 이후, 사람들은 KTX 해고 승무원들이 곧 복직되고 철도공사에서 직접 고용하게 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상황은 점점 복잡해졌다. 정치적 결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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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2:41 2018/06/0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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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니라면, 하느님이 아닙니다.” 나는 문제 많고 부족하며 모난 사람이다. 그런 나이지만, 내 삶의 맥락에서 마주친 ‘소수자성’을 자각한 뒤부터 또 다른 사회적 소수자 길벗들과 연대를 시작했다. 그리고 여러 길벗들에게 비슷한 질문을 듣곤 했다. “개신교이든 천주교이든 ‘기독교인’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성서와 교회가 가르치는 신의 이름으로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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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2:15 2018/05/1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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