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짬을 내어,
얼마 전부터 내 영혼의 '거울'처럼 여기는 '세나 누님'의 '하늘소리'를 구경하고 왔다.
그 블로그에 대문에 '걸린' 글.
"내 안의 작은 아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 사랑 안에 머물며 하늘의 소리를 듣는 비결..
몇 번씩 읽고 또 읽고.. 되뇌었다..
그리고 내 안에서 들리는 소리.
"노래할 수 없다면 기도할 수 없다."
요즘 가끔씩 시편을 묵상하면서 마음에 떠오르는 소리이었는데, 신부 Sieger Köder의 '환희'
오늘에서야 이 소리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꽤 오래 전부터 '기도 문'이 닫혀 죽을 고생하고 있는데,
노래하지 아니하니 기도할 수 없었던 것이다.
노래.. 기도.. 기도.. 노래.. 주여..
Posted by 자캐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