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 이상
나를 기다리지도
기억하지도
환영하지도 않는 사람을
기다리고
기억하고
기다린다는 것.
수많은 '인연' 중
하나이었을 뿐인 '인연'때문에
그럴 필요는 없을 것이다.
Posted by 자캐오
이젠 더 이상
나를 기다리지도
기억하지도
환영하지도 않는 사람을
기다리고
기억하고
기다린다는 것.
수많은 '인연' 중
하나이었을 뿐인 '인연'때문에
그럴 필요는 없을 것이다.
Posted by 자캐오



,
망각


,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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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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