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예배 또는 전례를 진행하는 사목자는
'일상적인 관계'를 통하여 이미 그 예전(예배 or 전례)의 은혜를 나누고 있다.
# 2.
어떠한 공동체이든 젊음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공동체.
지금까지 해 왔던 방식의 '가치'만을 주장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이 '새로운 상상'을 하는 힘을 길러주는 공동체에 '미래'가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전례라는
매우 '특수'하면서도 가장 '일상'적인 관계 속에서 이뤄지는
특징을 가진 신앙 공동체에도 똑같이 해당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Posted by 자캐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