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하고 싶은 걸 하라!" 이다.
그래서
졸리면 자고,
책 읽고 싶으면 읽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하다보니,
지금처럼
11~1시 경에 잠깐 자고 일어나서는
이렇게 새벽 2~4시 경에 일하고 있게 된다.
이런 생활의 반복이 내게 어떤 '결과'로 다가올지는 모르나,
현재까지는..
자유롭다. 좋다. 편하다.
"하고 싶은 걸 하라!" 이다.
그래서
졸리면 자고,
책 읽고 싶으면 읽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하다보니,
지금처럼
11~1시 경에 잠깐 자고 일어나서는
이렇게 새벽 2~4시 경에 일하고 있게 된다.
이런 생활의 반복이 내게 어떤 '결과'로 다가올지는 모르나,
현재까지는..
자유롭다. 좋다. 편하다.
Posted by 자캐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