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성공회 용산해방촌나눔의집 시무식.

나눔의집 식구들 모두 ‘2018년에 나는~’ 이란 주제로 한 문장씩 적어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찍었다. 그리고 각자 책상 잘 보이는 자리에 놓기로 ^^

“2018년 나는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온, 어찌할 수 있는 것들을 바꿀 수 있는 용기, 이 둘을 식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역시 나는 어찌할 수 없는 개구쟁이다 ㅋㅋㅋㅋ 찰~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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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오늘’에 뜬 2013년도 사진.

아직까지도 다양하게 이어지고 있는 여러 인연들을 만났던 시절. ‘들꽃예수들의 독서 토론 모임’이란 이름으로 모이던 사람들과 함께한 성찬예배 사진.

근데.. 대체 지난 4년간 내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ㅠ.ㅠ

살.빼.자. ㅋㅋㅋㅋㅋ

급 결론은 운동과 규칙적 생활이란 불가능한 꿈을 꾸는 새해 ㅋㅋㅋㅋ

* 덧. 어제 사진과 너무 비교된다는 현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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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1/12 03:25 2018/01/1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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