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선가 찍은 사진.
지금의 헤어스타일과는
조금 달라졌지만,
전체적인 이미지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한다.
내년 4월의 어느 날..
그때 난 어떤 모습일까..
늘 간절히 바라는 것은,
좀더 많은 미소와
입가에는
좀더 희미한 여유와
내가 있는 사진 속에서
좀더
사람 냄새가 가득하길..
난 마음 깊이 두손 모아 간절히 바란다.
내가 있는 사진 속에서
좀더
사람 냄새가 가득하길..
난 마음 깊이 두손 모아 간절히 바란다.
Posted by 자캐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