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자들에게 충고를 하려 들지 않도록 주의하자.
그들에게 멋진 설교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신앙에 대한 설교일지라도 말이다.
다만 애정어리고 걱정어린 몸짓으로 조용히 기도함으로써,
그 고통에 함께 함으로써
우리가 곁에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그런 조심성,
그런 신중함을 갖도록 하자.
자비란 바로 그런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의 경험들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가장 정신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다.
Posted by 자캐오
고통받는 자들에게 충고를 하려 들지 않도록 주의하자.
그들에게 멋진 설교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신앙에 대한 설교일지라도 말이다.
다만 애정어리고 걱정어린 몸짓으로 조용히 기도함으로써,
그 고통에 함께 함으로써
우리가 곁에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그런 조심성,
그런 신중함을 갖도록 하자.
자비란 바로 그런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의 경험들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가장 정신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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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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