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b Marley-Say say said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 townOver over starving the hipocritesAnd they would mingle with the good people we bringGood friends we've had or good friends we've lost along the wayIn this great future you can forget your pastSo dry your tears I say....andNo woman no cryNo woman no cryDea...
# prologue.JUKE-BOX, 두번째 up-date.정신없이 바빠진 일상.그 속에서 중심을 잡고 산다는 건, 그리 쉽지 않은 일.그럴수록 더욱 자주 듣게 되는 음악들.휴식.. 사색.. 그리고 작은 웃음들.내게 소중한 것들을 이 곳에 오는 이들과 나누고픈 욕심.모두, 늘 행복하길..#1. 장혜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지루한 눈빛 가벼운 말투 그걸로 난 충분해눈치 늦은 둔한 내가 차가운 니 맘을...
# prologue.이번 주부터, 그동안 미루던 JUKE-BOX Up-date를 시작합니다. 평소에 자주 듣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 중에서 괜찮은 것들 올려 놓는거죠.(예상하셨다시피, 매우 '주관적'인 기준에 의한 '괜찮은' 음악들입니다. ㅋㅋㅋ)무엇보다 중요한 기준은 '가사'나 '분위기'인데,한두 주간은 1~2곡 정도 바뀌는 정도가 전부이지 않을까 싶네요.특히 Mercedes Sosa 메르세데스 소사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