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자캐오
Trackback URL : http://www.zacchaeus.kr/trackback/59
바람숨결 2007/06/24 02:21 # M/D Reply Permalink
가족들은 앞머리를 내린 내 모습이 아버지와 똑같다고 다들 싫어하더군요. ㅋㅋ 아! 제 안해님만 빼고 말입니다. (사실, 안해는 제 아버지를 '단 한번' 봤을 뿐이니.. 후후..)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