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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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숨결 2007/10/25 04:40 # M/D Reply Permalink
참.. 영화 속에서 현재의 주걸륜을 사랑하던, '칭요'라고 불리던 그 여인도 참 아름다웠는데.. ㅋㅋ 갑자기 배우 이름이 궁금하닷~ ㅎㅎ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