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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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media 2008/03/15 13:39 # M/D Reply Permalink
다시 블로깅 열심히 하기로 하셨나 봐요. 새로운 임지에서는 잘 적응이 되나요? 위 글에 토를 달자면, 요즘은 지적하신 바와는 달리, 그 차이를 무우 자르듯이 자르려는 분들이 성공회를 아예 통째로 먹어 버리려는 형국이죠. 언젠가 올라왔던 패커인가 하는 분도 진작부터 성공회 전통을 다시 청교도에게 헌납하시려고 애쓰시는 분이구요. 이제는 현장에서 만나겠군요. 복된 성주간 맞길 바랍니다.
바람숨결 2008/03/15 23:43 # M/D Permalink
하~ 현장에서 만난다니, 조만간 한국으로 컴백하시나요? ^_^ 블로깅을 열심히 한다기보단, 그저 '생각없이' 일만 하는 사목 후보생이 되지 않기 위한 '몸부림' 정도입니다. 하, 패커 신부(맞죠?) 말씀이시군요.. 그쪽으론 제가 아는 것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글구.. 나머지 야그는 다른 통로를 통해 시도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viamedia 2008/03/16 01:08 # M/D Reply Permalink
한국에 돌아가야 꼭 현장입니까? ㅎㅎ 신학생 딱지 떼고 같은 사목자로 섰으니 "웰컴투필드"라는 거지요. 패커라는 분은 이 블로그에 기사를 스크랩해놨길래 언급해 본 것이구요. 저도 실은 별로 관심을 두지 않은 분입니다. "나머지 야그"가 심히 궁금하군요. 복된 성주간...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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