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뜨거운감자)의 '청춘'뜨거운 감자 - 청춘 돌아가는 시계바늘 찢어지는 하얀 달력이상은 아주 큰데 현실은 몰라주고 가진 건 꿈이 전부인데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무뎌지는 나의 칼날 흐려지는 나의 신념느낄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변해간다 세상은 이런 거라고위로해 보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다 서러움에 눈물 한 없이 흘러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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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9/08/24 00:00 2009/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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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이었을까..

* 작년 3월인가.. 사람을 통해 느꼈던 느낌을 적었던 글이다. 벌써 1년이 지난 글이지만, 아직 내겐 의미 있는 글인 듯하다.어느 봄날이었을까.. 내가 이토록 그리워하는 봄날은.. 길을 걷다가 갑자기 멈춰 서서는 꿈에서 걷는 듯 한참 동안 눈을 감고 걷고,밤이 깊어 이제는 잠들어야 하는데한낮의 창가에 앉아 있는 듯 그렇게 책을 꺼내 들며, 스쳐가는 바람을 느낄 때겨울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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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8/01/08 14:12 2008/01/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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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만이다.비디오를 대여해주던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겉면에 한자가 가득한 비디오 테잎을 집어 들면대부분 총알이 날라다니고 피가 튀던 홍콩 영화들 속에서누군가의 소개로 '중국 영화'를 보러영화관까지 갔던 1997년 그 해.'첨밀밀(甛蜜蜜)'이란 영화를 만난 후,그 깊은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당시에 싸지 않았던 비디오를 구입해서는 보고 또 다시 보기를 수십 번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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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7/10/25 04:38 2007/10/25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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