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4.3. 누군가에겐 또 하루. 누군가에겐 잊지 못할 하루. 누군가에겐 차라리 잊고픈 하루. 또 누군가에게는 잊어선 안되는 하루. 교회는 모든 답도 모든 질문도 갖고 있지 않다는 프란치스코 교종의 말이 와닿는다. 다시 묻고 다시 답을 찾아야 한다. 교회와 신학이 모든 답과 질문을 갖고 있진 않다는 태도로. 모든 이들과 함께. 특별히 하느님이 편드시는 이들과 함께. 또한 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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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4/03 11:51 2014/04/03 11:51

2013년 12월 29일, 성탄 1주일, 오후 4시.< 故 범준 교우를 기억하고 연대하며 드리는 성찬 예배 >1독서: 이사 63:7-9 / 2독서: 히브 2:10-18 / 복음: 마태 마태 2:13-23어제는 눈물의 성찬 예배를 드렸습니다.며칠 전,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간 범준님을 기억하며 한 빵과 잔을 나눴습니다.'거룩한 하느님의 백성'인 그를 욕되게 한 이 땅의 교회로서 용서를 구하며 기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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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2/30 03:04 2013/12/30 03:04

오소서, 성령이여.당신이 없어 죽어버린 생명을 다시 살리소서.오소서, 성령이여.당신이 없어 생기를 잃고 냉한 가슴에 불을 일으키소서.오소서, 성령이여.당신이 없어 어둡고 눈 먼 마음에 빛을 밝히소서.오소서, 성령이여.당신이 없어 공허한 울림 뿐인 교회를 채우소서.오소서, 성령이여.우리에게 기도할 바를 가르치소서.오소서, 성령이여.- 수요일_성령의 날, '잠들기 전: 맡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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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2/20 03:15 2013/12/20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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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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