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앰네스티 한국지부 소식지 9월호, "씨줄과 날줄' 꼭지에 실린 조효제 선생님과의 인터뷰 원문입니다. 인터뷰 기사를 실으면서, 이 글에 대한 조효제 선생님의 검토를 받았기에 원문 그대로 이 곳에 올립니다.변함없는 푸른 청년, 조효제님.
#prologue. 이야기를 시작하며.● 하는 일의 특성 상, 이런저런 여름행사로 조금씩 지쳐가던 몸과 마음‥. 그런 내게 2006년의...
앰네스티 한국지부 06년 08호.
투명한 유리병 같은 사람, 최지선
씨줄과 날줄 2006/08/21 11:59
Prologue 이야기를 시작하며방송마다 태풍이 올라온다고 떠드는 7월의 열 번째 날. 회원탐방 꼭지의 첫 번째 인물이 되어줄 최지선님을 만나기 위해 종로로 향했다. 먼저 와 계신 지선님과 간단한 인사를 주고받고, 바로 얘기를 시작했다. 두서없는 질문과 뜬금없는 얘기에도 당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