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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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7/11/01 23:29 # M/D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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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숨결 2007/11/02 12:35 # M/D Permalink
엥~ 열리다니^^ 내가 그때 말 안했었나? 타로와 같은 방법으로 '연(緣)'을 알고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서도 나름 의미를 두고 있다구 ㅋㅋ 역시 '그대'와 나는 서로에 대해 의외로 많이 몰라 ㅎㅎ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